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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출입부터 모니터링까지…입원실 풍경 바꾼 삼성서울병원
2026. 4. 27. 오전 11:58
AI 요약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은 2개 병실을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병실로 전환해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으며, 스마트병실 개소식은 지난 15일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스마트병실은 웨어러블 기기로 혈압·심전도·산소포화도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태블릿과 음성으로 TV·조명·온도·커튼을 제어하며 호출·교육·원격 모니터링 기능과 레이더 센서·스마트 변기를 통한 낙상 및 생체신호 감지 등 환자 안전과 편의, 의료진 업무 효율을 높이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병원은 스마트병실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적용 범위를 병원 전반으로 확대하고 추가 AI 기술 도입을 검토하는 한편, AI 기반 예측경영 플랫폼(DOCC) 특허 획득과 HIMSS 최고 단계 인증, Newsweek의 '세계 최고 스마트병원' 국내 1위 4년 연속 등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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