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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낙상 감지·원격 소통까지…AI 기반 '스마트병실' 가동
2026. 4. 27. 오전 9:26

AI 요약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15일 스마트병실 개소식을 열었고, 27일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병실'을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입원 환자 안면인식 출입, 전용 태블릿으로 TV·조명·온도·커튼 제어와 검사 결과·진료 일정·식단 등 실시간 확인 및 의료진과의 채팅·음성·영상 통화, 대형 화면을 통한 보호자와의 공동 확인, AI 기반 웨어러블로 혈압·심전도·산소포화도 모니터링 및 수면 단계 관찰과 숙면을 돕는 음악 제공, 병실·화장실 레이더 센서로 낙상 조기 감지 및 알람 전달, 스마트 변기로 맥박수·체온 측정 후 스마트 미러에 표시하고 음성 경고 기능 등 환자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의료진 업무 효율화를 위해 AI 아바타 기반 교육영상 생성과 반려로봇 실증 도입도 진행했으며, 병원은 스마트병실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병원 전체 확대와 추가 AI 접목을 적극 검토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