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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로 더 안전한 입원 치료 환경 만든다
2026. 4. 10. 오전 7:37
AI 요약
순천향대 부천병원(병원장 문종호)이 AI 기반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지난 3월부터 5개 병동에서 시범 운영한 뒤 4월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으며 향후 전 병동으로 확대 도입할 예정입니다. ‘씽크’는 웨어러블 센서를 통해 심전도·산소포화도 등 생체신호와 실시간 낙상 감지를 원격으로 확인하고 AI 분석으로 이상 시 알람을 제공하며, 환자별 개별 알람 설정과 EMR 자동 연동, 2023년 도입한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 위험 예측 AI’와의 실시간 정보 공유로 신속대응팀과 연계된 대응이 가능합니다. 시범운영 중 무증상 고령의 심방세동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중환자실 전실 및 약물치료로 신속히 대응했으며, 가슴 부착형·손목 착용형 기기로 환자 이동성과 편의성이 개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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