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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부천병원, AI 기술로 더 안전한 입원 치료 환경 조성
2026. 4. 9. 오전 10:20

AI 요약
순천향대 부천병원이 AI 기반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지난 3월부터 5개 병동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4월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으며 향후 전 병동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씽크는 웨어러블 센서로 심전도·산소포화도 등 생체신호와 실시간 낙상 감지를 원격으로 확인하고 AI 분석으로 이상 발생 시 알람을 제공하며, 환자별 알람 기준 설정과 전자의무기록(EMR) 자동 연동으로 간호사의 반복 업무 부담을 줄입니다. 본 시스템으로 확보된 실시간 정보는 2023년 도입한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 위험 예측 AI와 신속대응팀에 공유되어 중증·응급 상황 대응 역량을 높였고, 시범운영 중 무증상의 고령 심방세동 환자를 조기 발견해 중환자실 전실 및 약물치료로 신속히 대응한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