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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입원환자 AI로 실시간 모니터링 한다
2026. 5. 6. 오후 2:58

AI 요약
일산백병원은 입원 환자의 심전도, 산소포화도, 심박수, 호흡수, 체온 등 주요 생체신호를 24시간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AI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씽크(thynC)는 패치형 심전도 센서와 스마트워치형 웨어러블로 무선 연속 측정하며 AI가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부정맥·심실빈맥·심정지·뇌졸중 위험 등 이상 징후를 조기 탐지하고 의료진에게 즉시 알림을 제공해 병동 중앙 모니터와 스마트폰·태블릿으로 다수 환자 상태를 동시에 확인해 골든타임 내 대응을 가능하게 합니다. 수집된 활력징후는 전자의무기록(EMR)에 자동 연동·저장돼 간호사의 반복적인 측정·기록 업무 부담이 줄고 의료진이 치료와 돌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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