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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씨어스, AI 병동 실시간 전환…환자·간호·운영 혁명
2026. 4. 15. 오후 9:50
AI 요약
웨어러블 기반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를 개발한 씨어스는 15일 경기도 동탄시티병원에서 스마트병동 운영 현장을 공개했으며, 씽크는 웨어러블 센서로 심전도·산소포화도·심박수·체온 등 생체신호를 수집해 AI가 분석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의료진에게 즉시 알림을 전송하며 낙상 감지와 EMR 연동을 지원합니다. 동탄시티병원은 약 180병상 중 90병상에 씽크를 적용해 병동 단위 환자 관리 방식을 전환했고, 간호사들은 라운딩 횟수 감소와 업무 부담 경감, 실시간 알람 기반 즉각 대응 등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씨어스는 올해 2월 말 기준 약 5000병상에 신규 도입되어 누적 1만7000병상 규모로 확대됐으며 대웅제약과의 국내 협력과 아랍에미리트 중심의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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