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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니터링 상용화 첫 결실 맺은 휴이노…총 100병상 확보
2026. 4. 21. 오전 11:59

AI 요약
21일 휴이노는 유한양행과 함께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 스마트 AI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 큐(MEMO Cue)를 공급하며 첫 상용화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메모 큐는 무선 기반의 실시간 심전도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중환자실 중심의 모니터링을 일반 병동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병원 내 기존 와이파이 인프라로 별도 게이트웨이 없이 운영 가능하며 주요 진료과 중심으로 100병상 규모로 도입될 예정입니다. 초소형 웨어러블 심전계 메모 패치 M은 제세동 보호 회로 설계를 적용해 제세동 에너지의 99% 이상을 전달하면서 제세동 후 5초 이내 측정을 재개할 수 있고, 지난해 12월 미국 FDA 510(k) 승인과 IEC 60601-1의 'Type CF Defib-proof'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