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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제이엘케이와 뇌졸중 예후관리 AI 플랫폼 구축
2026. 6. 4. 오전 9:10

AI 요약
메디아나는 4일 의료 AI 기업 제이엘케이와 함께 뇌졸중 환자 대상 디지털 예후관리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닥터앤서 3.0'의 일환으로 고려대학교구로병원이 임상 실증에 참여하며, 양사는 메디아나의 웨어러블 심전도 기술과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AI 분석 기술을 연계해 퇴원 후 장기 모니터링을 위한 데이터 인프라와 디지털 케어 모델을 구축하고 효과 검증과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