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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제이엘케이와 뇌졸중 예후관리 AI 플랫폼 구축
2026. 6. 4. 오전 8:27
AI 요약
메디아나는 제이엘케이와 함께 뇌졸중 환자 대상 디지털 예후관리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4일 밝혔으며, 이번 사업은 과기정통부와 NIPA가 추진하는 닥터앤서 3.0의 일환으로 고려대학교구로병원이 임상 실증에 참여합니다. 양사는 메디아나의 웨어러블 심전도 기술과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AI 분석을 연계해 퇴원 이후 장기간 생체신호(심박수, 호흡수, 심전도 등)를 모니터링하고 데이터 인프라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메디아나는 향후 PM, CMS,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고 퓨리오사AI, 셀바스AI 등과 의료 소버린 AI 플랫폼 공동 개발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