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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제이엘케이, '닥터앤서 3.0' 뇌졸중 예후관리 AI 플랫폼 추진…"포괄수가제 확대 수혜"
2026. 6. 4. 오전 8:19

AI 요약
메디아나가 제이엘케이와 함께 뇌졸중 환자 대상 디지털 예후관리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닥터앤서 3.0'의 일환으로 고려대학교구로병원이 참여해 임상 실증을 수행하며, 메디아나의 웨어러블 심전도 기술과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AI 분석 기술을 연계해 퇴원 이후 환자의 상태를 장기간 모니터링하는 디지털 케어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회사는 실증을 통해 효과를 검증하고 서비스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하며, 환자감시장치(PM), 중앙감시장치(CMS),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의료 AI 생태계 구축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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