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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메디아나와 '뇌졸중 예후관리 AI 플랫폼' 구축…닥터앤서 3.0 참여
2026. 6. 2. 오전 9:02

AI 요약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와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아나는 닥터앤서 3.0 국책사업을 통해 뇌졸중 환자의 퇴원 후 예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기술적 체계를 구축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컨소시엄 참여병원인 고려대학교구로병원에서 임상적 실증을 진행하며 제이엘케이의 AI 뇌졸중 분석 엔진이 CT·MRI 영상과 전자의무기록(EMR)을 실시간 분석해 초기 신경학적 악화(END) 발생 리스크를 예측하고 심장탓 색전증(CE) 환군을 선별합니다. 메디아나의 웨어러블 심전도기기로 퇴원 후 호흡수·심박수·단일 유도 심전도·낙상 감지 등 6대 핵심 생체지표를 수집해 숨은 심방세동을 검출하면 환자 유형을 재분류해 항응고제 전환 등 예후관리와 처방 조정을 지원하며,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닥터앤서 3.0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