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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제이엘케이와 뇌졸중 예후관리 AI 플랫폼 구축
2026. 6. 4. 오전 8:24

AI 요약
메디아나는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와 함께 뇌졸중 환자 대상 디지털 예후관리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닥터앤서 3.0'의 일환으로 고려대학교구로병원이 참여해 임상 실증을 수행하며, 메디아나의 웨어러블 심전도 기술과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AI 분석 기술을 연계해 퇴원 이후 환자의 상태를 장기간 모니터링하는 디지털 케어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메디아나는 심박수·호흡수·심전도 등 주요 생체신호를 수집하는 데이터 인프라를 제공하고 환자감시장치(PM), 중앙감시장치(CMS),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생태계 구축과 퓨리오사AI·셀바스AI 등과의 공동 개발을 통해 개방형 의료 AI 플랫폼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며, 사후관리 수요와 포괄수가제 확대에 따른 의료기관 수요 증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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