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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성장 가도’…AI 진단보조 기술 민·관·학 집중[의료AI 고도화②]
2026. 4. 7. 오전 5:00
![디지털 헬스케어 ‘성장 가도’…AI 진단보조 기술 민·관·학 집중[의료AI 고도화②]](https://img.etoday.co.kr/pto_db/2026/04/20260406145720_2318078_1177_522.jpg)
AI 요약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상용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인공지능(AI) 진단 솔루션에 대한 정부와 업계의 투자가 지속되고 있고, 국내 AI 헬스케어 시장은 루닛, 메디웨일, 고바이오랩 등을 중심으로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루닛은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1단계 임상 실증을 통과해 매개변수 160억개 규모 모델의 2단계 전국 실증·모델 고도화에 진입했고 23개 산·학·연·병 컨소시엄과 함께 허깅페이스 공개 및 9개 의료기관·2개 제약사 대상 실증을 계획하고 있으며, 메디웨일은 시리즈C로 200억원을 유치해 망막 촬영 기반 AI 솔루션 닥터눈 CVD의 국내외 시장 확대와 미국·글로벌 임상·인허가 추진에 자금을 투입하고 누적 투자유치액은 약 512억원이며 내년 상반기 기술특례상장을 통한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바이오랩은 카카오헬스케어 주관 국책과제에 선정돼 소아 알레르기 연구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닥터라이크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고, 정부 지원과 함께 삼정KPMG 보고서는 글로벌 AI 헬스케어 시장이 2023년 158억300만달러에서 2030년 1817억9000만달러로, 국내 시장은 2023년 3억7700만달러에서 2030년 66억7200만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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