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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2년 연속 대한민국 AI 혁신 대상…개인·기관수상
2026. 5. 12. 오후 3:22

AI 요약
경기 안양대학교는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박물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AI) 혁신 대상에서 개인 부문과 기관 부문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습니다. 개인 부문 대상은 하성민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의료 AI 및 지능형 헬스케어 분야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 챔피언 대회에서 의료지원 설루션으로 전국 630개 팀 중 18위를 기록했습니다. 기관 부문 대상은 안양대 기후·에너지·환경 융합연구소가 차지했으며, 연구소는 AI·빅데이터 기반 기후·에너지·환경 융합형 인재 양성 체계로 석박사 74명 배출, 전문 교재 개발 12권, 산학 프로젝트 19건, SCI(E) 논문 9편 등의 성과를 창출했고 장광수 총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국가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