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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안양대 2관왕…의료·환경 AI 선도 입증
2026. 5. 12. 오후 1:36

AI 요약
안양대학교가 서울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에서 2년 연속 대상을 개인 부문과 기관 부문 모두에서 차지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개인 부문에서는 컴퓨터공학과 하성민 교수가 의료 AI 및 지능형 헬스케어 연구 성과로 대상을 받았고 AI 챔피언에서 Agentic AI 기반 의료지원 솔루션으로 630개 팀 중 18위를 차지했으며, 기관 부문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융합연구소가 AI·빅데이터 기반 융합형 인재 양성으로 2021년부터 석사 49명·박사 25명 등 총 74명의 고급 인재 배출과 12권 전문 교재·19건 산학 연계 프로젝트·92건 세미나(2,681명 참여)·SCI(E) 논문 9편 및 학술발표 86건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