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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열리는 바이오빅데이터…AI 의료 큰 장
2026. 5. 1. 오전 4:33

AI 요약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질병관리청은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구축사업을 통해 오는 2032년까지 국민 100만명의 데이터를 수집·단계적으로 공개하며 올해 하반기에는 10만명분의 정보가 연구자들에게 개방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중증 질환자와 일반인을 포함해 12만명의 정보 기증 동의를 확보했고 공개되는 정보는 유전체 등 생물학적 데이터, 혈액검사 등 임상 데이터, 생활습관 데이터가 연계될 예정이며 사업 예산은 6065억원입니다. 정부는 이를 통해 AI 신약 개발·AI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등 바이오헬스 산업의 첨단화를 기대하지만 데이터 정밀성 부족과 산업 활용까지의 시차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