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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의료데이터 안심활용센터’ 개소…AI 의료연구 본격화
2026. 5. 15. 오전 6:40

AI 요약
보건복지부와 연세의료원은 14일 오후 세브란스병원에서 연세의료원 의료데이터 안심활용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안심활용센터는 물리적·기술적·관리적 보안 체계를 갖춘 전용 분석 공간으로 민감 의료데이터를 외부 반출하지 않고 공공데이터와 병원 임상데이터를 연구 목적으로 안전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이번 개소로 전국 9번째·서울 두 번째 거점이 되었습니다. 복지부는 심층 분석 환경 조성으로 다기관 협력연구와 AI 기반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 신약개발, 정밀의료 연구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김현숙 복지부 첨단의료지원관은 해당 센터가 안전한 의료데이터 활용 환경의 표준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