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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휴이노, AI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큐’ 상용화
2026. 4. 21. 오전 9:45

AI 요약
유한양행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휴이노와 함께 AI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큐’를 상용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급은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 심장 모니터링이 필수적인 주요 진료과 중심으로 약 100개 병상에 적용될 예정이며, 메모큐는 입원 환자 심전도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일반 병동까지 모니터링을 확장하고 기존 와이파이 및 통신 인프라를 활용해 도입 부담을 낮췄습니다. 초소형 웨어러블 심전계 ‘메모 패치 M’은 제세동 보호 회로로 치료 에너지의 99% 이상을 전달하고 충격 직후 5초 이내 측정을 재개할 수 있으며, 해당 제품은 지난해 미국 FDA 510(k) 승인과 IEC 60601-1상 ‘Type CF Defib-proof’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