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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한 번으로 대화 완성…루게릭·파킨슨 환자 위한 AI 소통 앱 나왔다
2026. 5. 27. 오전 11:00
AI 요약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앱 소금빵을 소리를보는통로(대표 윤지현)가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소금빵은 루게릭병·파킨슨병·뇌졸중 등으로 말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이용자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별도 전용 장비 없이 사용할 수 있고, AI가 대화 상대의 말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상황에 맞는 답변 후보 10가지를 제시하면 사용자가 한 번 터치로 의사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TTS, 필담 인식, 표현 확장, 즐겨찾기 기능을 갖추고 한국어·영어와 라이트·다크 모드를 지원하며, 28~2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제21회 대한민국 보조공학기기 박람회에서 체험할 수 있고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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