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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로봇·모빌리티…ICT 중소기업 10곳 부총리상·우수상
2026. 4. 21. 오후 3:38

AI 요약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혁신 스타트업들이 월드IT쇼 2026에서 수상했습니다. 약 460개 참가 업체 중 10여 개 기업이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우수상을 받았으며, 수상 기업에는 반도체 공정 온도 분포를 실제 웨이퍼 환경에서 측정하는 통합 진단 솔루션 SOW의 비엔에스알(BNSR), 250도 고온에서도 안정성을 유지하는 구리플랫 패키지코어를 선보인 씨아이티, 손동작 정밀 측정 인터페이스 에어 글로브 아틀라스의 왓츠랩, 10초 이내 음성으로 심부전 중증도를 예측하는 에이닷큐어의 하트 투 보이스, LLM 추론 전용 프로세서 LPU를 개발한 하이퍼엑셀, 레이더 기반 공간지능 FIRA의 파미티, 무선전력전송 ELYX의 에타일렉트로닉스, 상용 드론 보안성 검증 프레임워크의 테르텐, 자율주행 로봇 통합 솔루션 NAVIGATE X의 모빌리오, AI 기반 턱관절 치료기기 클릭리스의 비욘드메디슨 등이 있습니다. 우수상은 숏폼 제작 자동화 WakaShorts의 크랩스와 규제산업 전문 문서 번역 솔루션 BeringAI의 베링랩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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