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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2026. 5. 3. 오전 4:05
AI 요약
국내 제약업계가 의료 AI를 병·의원 현장과 연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대웅제약이 씽크와 웨어러블 솔루션 등으로 선제적으로 시장을 개척하는 가운데 유한양행이 추격하고 있습니다. 대웅제약은 웨어러블 심전도 검사 솔루션 모비케어와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중심으로 누적 수주 1만7000개, 누적 6000병상 이상의 운영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퍼즐에이아이와 협력해 음성인식 기반 의료 솔루션 CL Note를 공급해 스마트병원 패키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유한양행은 휴이노의 AI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큐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약 100병상에 공급하기 시작했고 메모큐는 기존 병동까지 실시간 심전도 분석을 확장하며 별도 네트워크 장비 없이 병원 와이파이를 활용하고 초소형 웨어러블 메모 패치 M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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