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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노,미국 존스홉킨스대와 ‘환자 악화 조기 예측 AI 솔루션’ 고도화 협력
2026. 5. 12. 오전 10:04

AI 요약
휴이노는 2026년 5월 12일 존스홉킨스 대학교 연구진과 일반 병동 입원 환자의 임상적 악화를 조기에 예측하는 AI 기반 솔루션 고도화 및 실증 연구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존스홉킨스 공중보건대학 및 의과대학 소속 쿠니히로 마츠시타 교수 연구팀 등 다학제 연구진과 함께 휴이노의 텔레메트리 메모 큐와 AI 예측 바이탈 피카소를 활용해 잦은 위양성 알람과 6~8시간 간격의 활력징후 측정 등 기존 모니터링 한계를 개선하고자 합니다. 실시간 정밀 생체데이터 분석으로 임상 악화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측해 의료진의 조기 개입을 유도함으로써 환자 안전성과 예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길영준 휴이노 대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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