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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노, 美 존스홉킨스와 '환자 악화 조기 예측 AI 솔루션' 고도화
2026. 5. 12. 오전 10:19

AI 요약
휴이노는 12일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의 쿠니히로 마츠시타 교수 연구팀과 일반 병동 입원 환자의 임상적 악화를 조기 예측하는 AI 기반 솔루션 고도화 및 실증 연구를 위한 공동 연구 협약을 맺었습니다. 양 기관은 존스홉킨스의 다학제 전문 인력과 휴이노의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 큐'와 AI 임상 악화 예측 솔루션 '바이탈 피카소'를 활용해 실시간 정밀 생체 데이터 분석으로 임상 악화 위험을 선제 예측해 의료진의 조기 개입으로 환자 안전성과 예후 향상에 기여하고, 휴이노는 글로벌 의료기관 환경에서 적용 가능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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