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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노, 美 존스홉킨스대와 ‘환자 악화 조기 예측 AI 솔루션’ 고도화 협력
2026. 5. 12. 오후 12:08

AI 요약
휴이노(대표이사 길영준)가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연구진과 손잡고 일반 병동 입원 환자의 임상적 악화(Clinical Deterioration)를 조기에 예측하는 AI 기반 솔루션 고도화 및 실증 연구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존스홉킨스 공중보건대학 및 의과대학 소속 쿠니히로 마츠시타 교수 연구팀을 포함한 다학제적 태스크포스가 참여해 휴이노의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 큐(MEMO CUE)와 AI 임상 악화 예측 솔루션 바이탈 피카소(Vital PICASO)를 활용해 실시간 정밀 생체데이터 분석으로 기존 EWS 체계의 한계를 개선하고 조기 개입을 유도하려고 합니다. 휴이노는 이를 통해 글로벌 의료기관 환경에서 적용 가능성을 확보하고 환자 안전성 및 예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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