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실적] 루닛, 암 진단·AI 바이오마커 수요 확대 매출 25% 증가
2026. 5. 12. 오후 4:17
AI 요약
루닛은 올해 1분기 매출 239억5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135억9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5% 축소됐습니다. 해외 매출은 232억1500만원으로 전체의 97%를 차지했으며 암 진단 사업에서는 루닛 인사이트와 자회사 루닛 인터내셔널 제품군, 북미 사업자 라드넷과의 계약 연장 및 일본 후지필름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직전 분기 대비 매출 비중 70% 증가가 기여했고 암 치료 분야의 IHC 정량분석 솔루션 루닛 스코프 ulHC는 16억79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제약사와 항암제-AI 바이오마커 동반진단 사업 모델로 수익성을 강화할 계획이며 서범석 루닛 대표는 올해 현금영업 기준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