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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뛰는 심정으로"…멕시코 향하는 K-의료AI
2026. 6. 6. 오전 9:01

AI 요약
루닛은 2024년 11월 멕시코·중남미 최대 의료기관 체인 살루드 디그나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루닛 인사이트 CXR 및 루닛 인사이트 MMG를 공급했으며 살루드 디그나의 약 1000만 장 의료영상과 임상정보를 제공받아 라틴 아메리카 특화 AI 모델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쓰리빌리언은 지난해 멕시코 푸에르토 바야르타에서 열린 멕시코 유전학회(AMGH)에 참가해 WES·WGS 기반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 서비스와 자체 AI 유전변이 해석 기술을 선보이며 현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했습니다. 노을은 올해 초 멕시코 현지 의료기기 유통사와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마이랩 CER 100대를 4년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해 주요 병원 및 진단기관에 단계적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