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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AI 기술 활성화"…노을, 중남미 단체와 '맞손'
2026. 5. 13. 오전 8:50

AI 요약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중남미 임상진단검사 연맹(COLABIOCLI)과 지역 내 AI 진단 기술 확산 및 표준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COLABIOCLI는 멕시코, 브라질, 콜롬비아, 칠레, 파나마 등 중남미 20여개국의 임상병리학회가 가입된 연합체로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범미보건기구(PAHO)와 협력해 공중보건 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기관입니다. 양측은 학술 프로그램을 통한 AI 진단 기술·임상 성과 공유와 연맹의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한 현지 맞춤형 시장 전략 제공으로 노을의 AI 진단 플랫폼 마이랩(miLab) 도입과 확산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파나마에서는 보건부와의 도입 논의와 miLab CER 시연이 진행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