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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한 아이빔테크놀로지 대표 “24시간 조직병리 가능한 AI 의료기기 올해 임상 종료”
2026. 5. 15. 오전 6:37

AI 요약
김필한 아이빔테크놀로지 대표는 13일 AI 기반 조직분석 의료기기의 허가용 임상이 올해 하반기 종료된다고 밝혔습니다. 대표는 수술 중 떼어낸 암 조직을 얼리지 않아도 15분이면 판독할 수 있고 병리과 전문의 인력이 부족하거나 부재한 상황에서도 24시간 분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이빔테크놀로지는 공초점현미경과 이광자현미경을 하나의 테이블톱 장비에 통합해 상용화했으며, 회사 측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이를 하나의 싱글 시스템으로 구현한 회사는 사실상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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