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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폐 검사기' 티알, 대웅제약·네이버 투자 유치…영업·R&D 협력
2026. 5. 15. 오후 3:00
AI 요약
AI(인공지능) 기반 폐기능 검사기 더 스피로킷을 개발한 스타트업 티알이 15일 대웅제약과 네이버로부터 20억원의 전략적 투자(SI)를 유치했습니다. 더 스피로킷은 기존 장비의 사용법을 단순화하고 AI를 활용해 정확도를 높였으며 임상시험에서 AI 진단 동일성은 97% 수준이었습니다. 대웅제약은 병·의원 총판을 맡고 네이버는 네이버클라우드와 생성형AI 하이퍼클로바X와 협력해 폐기능 데이터 분석 및 LLM 기반 판독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