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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심부전 선별 AI’ 고도화 연구서 높은 성능 개선…AUROC 0.956 달성
2026. 5. 11. 오전 10:56
AI 요약
뷰노는 자사의 인공지능 기반 심부전 선별 의료기기 DeepECG LVSD의 알고리즘 성능을 개선한 연구를 국제학술지 JMIR Medical Informatics에 게재했으며, 약 26만명 데이터를 활용한 사전학습·미세조정·재보정의 3단계 학습 전략으로 알고리즘을 개발했습니다. 내부 검증에서 사전학습·미세조정 모델은 AUROC 0.953(외부 0.947)을, 재보정 모델은 내부 AUROC 0.956(외부 0.940)을 기록해 재보정 전(내부 0.945·외부 0.910) 대비 성능이 개선되었고, 심방세동 환자에서 특이도는 0.518에서 0.900으로 향상되었습니다. DeepECG LVSD는 만 19세 이상 LVSD 의심환자를 대상으로 2026년 4월 1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 의료기관에서 비급여로 사용 가능하도록 평가유예 신의료기술로 선정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