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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낙상 위험 ‘AI’로 예측
2026. 5. 8. 오전 5:30

AI 요약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윤진영 교수·AI 연구센터 유학제 박사팀은 보행 지표와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통합 분석한 인공지능(AI) 기술로 파킨슨병 환자의 낙상 위험이 높은 환자군을 구별하는 모델을 개발했으며 연구 결과는 npj Parkinson's Disease 최근호에 게재됐습니다. 총 468명 중 데이터가 완비된 396명(삼성서울병원 298명 학습,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98명 외부검증)을 분석해 통계 기반 변수선택으로 엑스트라 트리 분류 모델이 내부 검증 정확도 88%, 외부 검증 정확도 89%를 보였습니다. 연구팀은 모델이 주로 활용한 예측 정보로 낙상에 대한 두려움, 보행 속도·보폭 등 균형 기능, 자율신경 이상을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