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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환자 낙상 위험, 'AI'로 잡아낸다
2026. 5. 7. 오전 8:21

AI 요약
삼성서울병원 윤진영 교수와 AI 연구센터 유학제 박사 연구팀은 보행 지표와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분석해 파킨슨병 환자의 낙상 위험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데이터가 완비된 396명(삼성서울병원 298명은 학습, 고대안산병원 98명은 외부 검증)을 분석해 통계 기반 특징 선택을 적용한 엑스트라 트리 분류 모델이 내부 검증 정확도 88%, 외부 검증 정확도 89%로 가장 우수한 성능을 보였음을 확인했습니다. 모델은 낙상에 대한 두려움, 보행 속도와 보폭 등 균형 기능, 자율신경 이상을 가장 중요한 예측 인자로 활용했으며 연구 결과는 npj Parkinson's Disease 최근호에 게재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