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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기장 오너 되자"…차지호 의원, 유엔 6개 기구와 글로벌 AI 허브 협력 이끈 배경은?
2026. 5. 8. 오전 8:27

AI 요약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년에서 15년 사이에 형성되는 사회에 대한 선택을 지금 해야 한다며 AI를 공공 인프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지난 3월 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유엔 6개 기구와 글로벌 AI 허브 협력의향서(LOI)에 서명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 공로로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4월 18일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의사 출신으로 MSF 등 인도주의 현장을 경험하고 카이스트에서 AI와 국제보건 연구를 이어온 그는 AI강국위원회 간사·글로벌 AI 허브 유치위원회 간사·란셋 위원회 공동의장 등을 맡아 3차 서비스 산업의 AI 전환 플랫폼을 통해 의료·교육·금융·복지 분야의 AI 전환으로 10억 사용자 시장을 열고 한국이 규칙을 정하는 오너가 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기본소득 논의는 아직 먼 얘기라며 과도기 안전망의 중요성을 강조한 그는 올해 하반기 AI가 의료·교육·금융·복지·재난 시스템과 연계해 국민 누구나 보편적으로 보장받는 구조를 규정하는 'AI 기본사회법' 발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