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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문가들 ‘구글 포 코리아 2026’ 모여 구글의 AI 성과 및 비전 공유…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알파고가 연 AI 시대, 이제 AGI 거쳐 '과학의 황금기' 열 것"
2026. 4. 30. 오전 6:11
AI 요약
구글코리아는 29일 AI의 지난 10년과 미래 방향성을 주제로 구글 포 코리아(Google for Korea) 2026을 개최했으며,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 10주년을 기념해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 데미스 하사비스 딥마인드 CEO, 이세돌 사범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AI의 지난 성과와 미래 비전을 논의했습니다. 윤구 사장은 청년·개발자·스타트업을 아우르는 통합 AI 스킬링 브랜드 AI 올림과 연구 협력을 위한 구글 AI 캠퍼스 설립 계획을 발표했으며, 서울대학교·KAIST 등과의 협력 및 알파이볼브(AlphaEvolve)·알파게놈(AlphaGenome)·알파폴드(AlphaFold) 등 모델을 활용한 연구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행사에서는 하사비스와 이세돌의 일대일 대담과 하사비스의 범용인공지능(AGI) 전망, 캐롤리나 파라다의 제미나이 로보틱스 1.6 소개(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스팟 및 아틀라스 협력 사례 포함)와 최현정의 교육 특화 AI 모델 런LM(LearnLM) 발표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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