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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의 '하사비스' "AI, 새로운 르네상스 이끈다"
2026. 4. 29. 오후 3:58

AI 요약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CEO는 29일 서울에서 열린 구글 포 코리아 2026 행사에서 앞으로 10년 안에 AI가 멀티플레이어가 되어 많은 혁신을 낼 것이며 10~20년 후에는 환경 문제 해결과 질병 치료 등 과학 전반의 도약을 이끄는 르네상스가 올 것이고 범용인공지능(AGI)이 산업과 연구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AGI의 파급력을 산업혁명보다 10배 더 큰 규모로, 10배 더 빠르게 전개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알파고를 AI 에이전트의 첫 사례로 규정했으며 제미나이 프로 등은 행정업무와 브레인스토밍을 지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사비스 CEO는 한국의 제조·로보틱스 역량과 개방적 연구 환경을 이유로 한국이 글로벌 AI 리더가 될 수 있다고 평가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 AI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서울에 구글 AI 캠퍼스를 설치하기로 했고 과기정통부와 MOU를 체결해 서울대·KAIST·AI 바이오 혁신 연구거점 등과 알파폴드, 알파게놈, 알파이볼브를 활용한 공동연구와 AI 올림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