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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10년…하사비스 "AGI, 과학의 황금기 열 것"
2026. 4. 29. 오후 12:06
AI 요약
지난 2016년 알파고 대국 이후 10년을 맞아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와 이세돌 사범은 서울에서 열린 구글 포 코리아 2026에서 AI가 게임의 승부를 넘어 과학적 도구로 진화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사비스 CEO는 알파고를 과학적 문제 해결로 나아가는 출발점으로 지목하고 범용인공지능(AGI)이 인류에게 새로운 과학의 황금기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피지컬 AI와 로보틱스가 다음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구글코리아는 AI 교육 브랜드 AI 올림과 구글 AI 캠퍼스 설립 계획을 발표했고, 딥마인드는 제미나이 로보틱스 1.6과 보스턴 다이나믹스와의 협업을 통해 스팟·아틀라스 등에 제미나이 지능을 적용하는 등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과 교육용 런LM 등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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