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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서울이 바꾼 AI, 10년 후 서울에서 AGI를 말하다
2026. 4. 29. 오후 1:03

AI 요약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이 열린 지 10년이 지난 29일, 구글 딥마인드 CEO 데미스 하사비스와 이세돌 사범이 서울에서 열린 구글 포 코리아 2026 행사에서 일대일 대담을 나누며 AI의 지난 10년과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하사비스는 알파폴드 개발로 2024년 노벨화학상을 공동 수상했으며 알파고 기술들이 범용인공지능(AGI)으로 이어져 인류에 새로운 발견의 황금기를 가져오고 산업혁명보다 10배 크고 10배 빠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고, 구글코리아는 AI 올림과 구글 AI 캠퍼스 설립 계획을 발표해 알파폴드·알파게놈·알파이볼브 등의 모델을 생명과학·에너지·기상·기후 분야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사에서는 제미나이 로보틱스 1.6과 보스턴 다이나믹스 협업 사례(스팟·아틀라스) 소개, 교육 특화 AI 모델 런LM(LearnLM) 공개가 있었고 오전에는 현대자동차그룹·LG전자·CJ ENM·GS리테일 등이 참석한 AI 라운드테이블도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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