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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아버지` 하사비스 이세돌 AI 대담..."AI 기술, AGI로 발전할 것"
2026. 4. 29. 오후 2:07

AI 요약
29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구글 포 코리아 2026에서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와 이세돌 UNIST 특임교수가 ‘알파고 10년, 모두를 위한 AI의 비전’을 주제로 대담했으며 하사비스 CEO는 알파고를 통해 개척된 인공지능 기술이 범용 인공지능(AGI)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사비스 CEO는 한국의 반도체·로보틱스 산업과 대학·연구기관을 평가하며 정부·기업과의 전방위 협력 강화를 강조했고 이세돌 9단은 알파고 대국을 인생의 소중한 경험이자 원동력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사비스 CEO는 2016년 알파고 개발을 총괄했고 2024년 알파폴드로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으며 방한 기간 동안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을 만나 AI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수직계열화 협력과 HBM4 공급·온디바이스 AI·에너지 효율 등 파트너십을 논의하고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 혁신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예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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