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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만난 허사비스·이세돌…“알파고 대국, AI 시대의 시작”
2026. 4. 29. 오후 5:03

AI 요약
29일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구글 포 코리아 2026 행사에 참석해 10년 전 알파고 대국의 신호탄 역할을 언급하며 이세돌 9단과 재회했습니다. 허사비스 CEO와 이 9단은 알파고의 2국 37수와 이 4국 78수를 각각 AI와 인간의 창의성을 보여준 수로 회고했고, 이 9단은 대국이 인생의 의미를 재정립하는 계기였다고 말했습니다. 허사비스 CEO는 AI가 과학·질병·환경 등 난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한국의 반도체·로보틱스·대학·연구진 역량을 들어 한국이 AI 시대 기술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말했고, 딥마인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MOU를 맺고 K-문샷 프로젝트 등 AI 연구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