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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GI 거쳐 ‘과학의 황금기’ 온다”…AI 생태계 확대 전략 공개
2026. 4. 29. 오후 2:20

AI 요약
구글은 29일 서울에서 ‘구글 포 코리아 2026’를 열고 알파고 대 이세돌 대국 10주년을 계기로 지난 10년을 되짚으며 데미스 하사비스 딥마인드 CEO는 알파고가 AI의 잠재력을 입증했고 AGI가 인류의 새로운 발견의 황금기를 열 것이라며 향후 전환이 산업혁명보다 10배 더 크고 10배 더 빠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은 한국이 아시아태평양에서 제미나이 사용 증가 속도가 가장 빠른 시장이며 이용자 82%가 AI를 성장 파트너로 인식한다고 말했고 구글은 청년·개발자·스타트업 대상 AI 교육 브랜드 AI 올림과 서울대·카이스트 등과 협력해 생명과학·기후·에너지 분야에 알파폴드 등 AI 모델을 적용할 구글 AI 캠퍼스 설립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구글 딥마인드는 로보틱스 모델 제미나이 로보틱스 1.6과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스팟·아틀라스 협력, 교육 특화 모델 런LM 소개를 포함해 로보틱스와 교육 분야 확장 계획을 공개했으며 카림 아유브 부사장 등과 주요 기업이 참석한 2026 리더스 AI 라운드테이블이 함께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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