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구글 첫 해외 AI 캠퍼스, 서울 강남에 연내 문 연다
2026. 4. 30. 오전 6:13

AI 요약
구글 딥마인드가 올해 안에 서울 강남구의 기존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건물을 리모델링해 약 1천980㎡(약 600평) 규모의 구글 AI 캠퍼스를 개소하기로 했으며 본사 소재국인 영국을 제외한 국외 지역에 AI 캠퍼스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AI 캠퍼스는 공동연구와 사업화 모색, 해커톤·회의·교류 행사 등에 활용되며 서울대·KAIST·과기정통부 산하 연구기관 등과의 협력과 AI 스타트업 기술 실증·글로벌 진출 지원을 모색하고 과기정통부의 K-문샷과 연계될 가능성도 제기되며 정부는 연구진 최소 10명가량의 한국 파견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구체적 상주 인력 규모와 운영 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구글은 알파이볼브·알파게놈·알파폴드·AI 코사이언티스트·웨더넥스트 등 기술을 활용해 생명과학·에너지·기상·기후 분야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한국 학생 대상 딥마인드 인턴십과 AI 교육 지원도 모색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