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구글, 첫 해외 AI 캠퍼스 서울 강남에 연내 개소
2026. 4. 30. 오전 8:11

AI 요약
구글은 올해 안에 서울 강남구 기존 스타트업 캠퍼스 건물을 리모델링해 약 1980㎡ 규모의 인공지능 협력 거점인 '구글 AI 캠퍼스'를 설립할 방침이며, 딥마인드가 본사 소재국인 영국을 제외한 지역에 AI 캠퍼스를 세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정부는 설명했습니다. 캠퍼스는 공동연구·사업화·해커톤·교류 행사 등으로 국내 대학·연구기관·스타트업과 협력해 알파폴드·알파게놈·알파이볼브·AI 코사이언티스트·웨더넥스트 등 구글의 AI 모델을 활용한 생명과학·에너지·기상·기후 분야 공동연구와 기술 실증·글로벌 진출 지원, 인턴십·AI 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과기정통부와의 양해각서(27일)에서 제시된 과학기술 AI 공동연구·인재양성·책임 있는 AI 활용 등의 협력 분야와 K-문샷 연계 가능성도 거론됐습니다.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과 데미스 허사비스 딥마인드 CEO 면담에서 연구진 최소 10명가량의 한국 파견을 요청했고 구글 측이 동의 취지의 답변을 했으나 상주 인력 규모와 운영 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