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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이세돌이 던진 돌 …'AI 시대' 디딤돌 됐다
2026. 4. 29. 오후 5:48

AI 요약
29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에서 열린 구글 포 코리아 2026에서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와 이세돌 9단이 10년 만에 재회했으며, 허사비스 CEO는 당시 대국이 현재 AI 시대의 출발이고 이 9단의 78수가 인간의 직관을 상징한다고 말했습니다. 허사비스 CEO는 AI가 2022년 챗GPT 출시, 2023년 구글 제미나이 공개 등으로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2024년 알파폴드 개발 공로로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다며 향후 10년간 AI를 활용한 인류의 번영의 황금기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고, 한국을 반도체와 로봇공학 역량이 뛰어난 AI 르네상스 선도국으로 꼽으며 기존 교육과 AI 교육을 병행할 것을 권했습니다. 허사비스 CEO는 신진서 9단과 기념 대국을 벌였고, 구글 딥마인드와 국내 주요 기업 임원들은 2026 리더스 AI 라운드테이블에서 회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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