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10년전 이세돌이 던진 돌 …'AI 시대' 디딤돌 됐다
2026. 4. 29. 오후 5:51
AI 요약
2026년 4월 29일 서울에서 열린 '구글 포 코리아 2026' 행사에서 이세돌 9단이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와 만나 허사비스는 알파고와 이 9단의 대국이 현재 AI 시대의 출발점이며 이 9단의 78수가 인간의 직관을 상징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허사비스는 알파폴드의 성과로 2024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하는 등 AI가 비약적 진보를 이뤘다며 향후 10년간 AI를 활용한 인류의 번영의 황금기가 올 것이라고 전망하고, 반도체와 로봇공학 역량을 이유로 한국을 AI 르네상스를 이끌 선두 국가로 꼽으면서 기존 교육과 AI 교육 병행을 조언했습니다. 행사에서 허사비스는 신진서 9단과 10분간 기념 대국을 치렀고 구글 딥마인드와 국내 주요 기업 임원진이 참여한 '2026 리더스 AI 라운드테이블'도 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