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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아버지' 구글 하사비스 "기술 앞선 韓⋯AI 시대 선두 잠재력 커" [종합]
2026. 4. 29. 오후 3:06
AI 요약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겸 CEO는 29일 서울에서 열린 '구글 포 코리아 2026' 행사에서 한국이 기술에 대해 진취적이며 첨단 기술을 수용하는 데 앞장서 AI 시대에도 선두에 설 잠재력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알파고 대국 10주년을 되돌아보며 알파폴드가 단백질 구조 예측으로 생명과학 연구 방식을 바꿨고 그 공로로 2024년 노벨화학상을 받았음을 언급하며 AI가 과학·의학 발전의 촉매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미래 세대에게 수학·과학 등 STEM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AI 도구를 활용한 실전 경험을 쌓으라고 조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