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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AI 신호탄 이후, 10년이 100년 같아”
2026. 4. 30. 오전 4:33
AI 요약
데미스 허사비스 딥마인드 CEO가 29일 서울에서 열린 ‘알파고 10년: 위대한 동행’ 행사에 참석해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 대국을 현대 AI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평가하며 10년이 어제 같기도 하고 100년 같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향후 10년간 과학 분야에서 놀라운 돌파구가 있을 것이며 AI가 인류 번영의 새로운 르네상스를 열고 10∼20년 안에 모든 질병을 해결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고, 딥마인드는 알파폴드로 약 2억 개의 단백질 접힘 구조를 예측했으며 허사비스는 이 공로로 2024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세돌 9단은 AI와의 협업에서 생각의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아야 한다고 지적했고 허사비스는 범용인공지능(AGI)에 대해 안전장치(가드레일)를 지켜 악의적 악용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행사에서 신진서 9단과 친선 대국을 치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