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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아버지’ 만나는 李… 글로벌 AI협력 속도낸다
2026. 4. 26. 오후 5:42

AI 요약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CEO가 27일 오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 구글과 한국 정부·기업 간 인공지능 협력 방안(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범용인공지능 협력, AI 기반 과학기술 혁신 등)을 논의합니다. 허사비스 대표는 알파고 개발을 주도한 인물로 2016년 이후 10년 만의 방한이며, 딥마인드의 단백질 구조 예측 모델 알파폴드는 전 세계 190개국 이상에서 300만명 이상의 연구자들이 활용하고 있고 그는 존 점퍼 연구원과 함께 2024년 노벨화학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방한 기간 허사비스 대표는 현대자동차그룹 등 국내 산업계와의 접촉 가능성이 거론되며 29일 서울에서 열리는 '구글 포 코리아 2026' 행사에서 이세돌 9단, 조승연 작가와 함께 대담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