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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찾은 '알파고 아버지'…사흘간 숨 가쁜 행보 의미는?
2026. 4. 30. 오전 5:03
AI 요약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는 2016년 알파고 대국 이후 10년 만에 27~29일 사흘간 방한해 27일 이재명 대통령을 예방하고 29일 '구글 포 코리아 2026'에 참석하는 등 정부와 재계 인사들을 잇따라 만났습니다. 그는 서울에 해외 최초 구글 AI 캠퍼스를 설립하겠다고 밝히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구글 연구진 최소 10명을 한국에 파견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으며, 과기정통부와 AI 공동 연구·인재 양성·책임 있는 AI 활용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하사비스는 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등 4대 그룹 총수와 연쇄 회동해 AI 반도체·로보틱스·모빌리티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한국이 AI 강국의 조건을 갖췄다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