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알파고 아버지' 하사비스 10년 만에 방한…'K-AI' 훈수 둘까
2026. 4. 27. 오전 9:55

AI 요약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가 10년 만에 방한하여 27일 오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만나 국가 AI 전략과 책임 있는 AI 활용, 범용인공지능(AGI) 개발 목표 및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에 대한 조언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하사비스는 29일 구글 포 코리아 2026에서 이세돌 유니스트 특임교수와 2016년 알파고 대국의 37수를 회고하는 일대일 대담을 갖고 현 세계 랭킹 1위 신진서 9단과 10분 친선 대국을 펼친 뒤 한국기원으로부터 아마 7단증을 수여받을 예정입니다. 하사비스는 2016년 알파고로 AI 시대를 촉발했고 단백질 구조 예측 AI 알파폴드 개발 공로로 2024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단독] ‘알파고 아버지’ 허사비스, 이재명 대통령 만난다](https://pimg.mk.co.kr/news/cms/202604/24/news-p.v1.20260319.4af431581f254f24a9166085d7f677b6_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