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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알파고 아버지’ 만나…AI 안전성 문제 등 논의
2026. 4. 27. 오후 4:31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청와대 본관에서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대표를 접견해 인공지능의 발전 방향과 활용, 안전성 문제 등을 논의했으며 월슨 화이트 구글 글로벌 공공정책 총괄 부사장, 윤구 구글코리아 대표,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016년 알파고의 이세돌 9단 상대 승리를 언급했고 하사비스 대표는 알파고 개발로 기술 검증을 이뤘으며 인간과 AI의 협력 가능성과 AI의 과학·의료 분야 활용(대표적 사례로 알파폴드)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제미나이를 자주 사용한다고 말하자 하사비스 대표는 파운데이션 모델 특성상 지침이 정확하지 않으면 원치 않는 결과가 나올 수 있어 가드레일 등 안전장치가 필수이며 에이전트 AI와 범용인공지능(AGI) 시대에는 통제 가능한 안전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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